새한창업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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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형태 | 비공개 회사, 자회사 |
|---|---|
| 창립 | 1989년 6월 29일 |
| 산업 분야 | 금융 |
| 본사 소재지 | , |
| 모기업 | 새한F&B |
| 웹사이트 | www |
새한창업투자는 대한한국의 벤처 캐피탈이다.[1]
역사
[편집]새한창업투자는 1989년 6월 26일 설립되었다.
투자 기업
[편집]논란
[편집]- 2023년, 중기부로부터 투자의무비율 위반으로 시정명령을 받았다.[4]
- 2022년, 80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 상환으로 인해 유동성 위기를 겪은 적이 있고[5] 2023년에는 만기 도래한 800억 원 규모의 사채를 상환하지 못해 자금 부족했던 적이 있다.[6]
각주
[편집]- ↑ 류석, 새한창업투자, 알토스벤처스와 쌍둥이 투자 행보, 딜사이트, 2019-07-02
- ↑ 최아영, 크래프톤·쿠팡·배민 투자한 1세대 창투사, 이번엔 ‘테디 회사’ 점찍은 이유, 매일경제, 2024-04-19
- ↑ YG 떠나는 더블랙레이블, 본사 한남동 이전… 뒤에는 VC 새한창투 있었다, 조선비즈, 2024-01-13
- ↑ 황금빛, 새한창업투자, '투자의무비율 위반' 중기부 시정명령 받은 까닭은, 블로터, 2023-10-17
- ↑ 박창민, 새한창투, 800억 사채 상환…'디폴트 위기' 넘겼다, 딜사이트, 2022.11.22
- ↑ 이광호, '유동성위기說' 새한창투, 무리한 투자에 LP들 뿔났다, 아시아경제, 2023-07-21